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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역사에 대한 책임 묻겠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번영은 결코 경제성장만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세계 질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면서 “남과 북이 서로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대결을 멈추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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