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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0개국 재외동포 청년과 모국 역사·문화 공유
연수 사업을 추진해 재외동포 청년들의 모국 역사·문화 이해와 정체성 확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에서의 경험을 가슴에 품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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